보도자료

남해군, 공공건축가 위촉 및 민간전문가 제도 본격 시행

 

남해군은 지난 624일 군수실에서 8명의 공공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민간전문가 제도 시행에 나섰다.

 

남해군 초대 공공건축가는 건축, 도시, 조경,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활동하는 8명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들은 향후 남해군 공공건축·도시공간 등 사업추진에 대한 기획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앞서 남해군은 지난 4월 초대 총괄계획가로 경상대학교 안재락 교수를 위촉했으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제도 운영비 7600만원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비 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현재 총괄계획가는 주 2회 남해군에서 다양한 사업에 대한 자문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위촉으로 앞으로 공공건축가의 역량을 활용해 개별 사업에 대해 지속적이고 깊이 있는 자문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의 공공건축과 도시공간의 혁신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공공건축가분들께 감사드린다남해만의 특색 있는 건축·도시공간 조성을 시작으로 관광 남해, 더 나아가 남해군의 미래먹거리 기반을 구축한다는 신념으로 역량을 십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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